안면신경은 감염, 종양, 외상, 선천성 질환 및 대사성 질환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 손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.
가장 흔한 원인은 벨마비(Bell’s palsy)로 전체 환자의 약 51%정도를 차지하며
그 다음으로 외상(22%), 이성대상포진(7%), 종양(6%), 감염(4%), 선천성 질환을 포함하여
출생과 연관된 경우(congenital facial palsy or birth trauma)(3.5%), 편측안면경련(hemifacial spasm)(2%),
중추신경계병변(1%), 비전형적인 벨마비(0.5%)순으로 빈도를 보이고 기타 독성, 대사성 및 의인성 원인도 일부를 차지합니다.